도쿄에서 펜·노트·문구 사는 곳
도쿄에서 펜·노트·문구을(를) 살 수 있는 매장 5곳을 역별로 정리하고, 사기 전에 확인할 점을 담았습니다.
가기 전에
- 일본어 표기文房具 — 직원에게 보여주거나 라쿠텐에서 검색해 보세요.
- 추천 지역긴자, 하라주쿠·시부야, 신주쿠에 관련 매장이 가장 많습니다.
도쿄에서 사는 곳 売り場
재고는 매일 바뀝니다. 한정 상품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.
- 銀座긴자Itoya Ginza문구펜, 종이, 노트, 선물을 파는 긴자의 여러 층짜리 문구점.면세 여부 문의길찾기
- 銀座긴자Ginza Loft신품긴자 중심가의 로프트. 3층에서 면세 수속을 할 수 있어 긴자 쇼핑 때 편리합니다.면세길찾기
- 銀座긴자MUJI Ginza플래그십의류, 문구, 생활용품을 갖춘 무인양품 긴자 플래그십.면세 여부 문의길찾기
- 原宿・渋谷하라주쿠·시부야Shibuya Loft신품화장품 코너와 면세 카운터(11:00–20:30)가 있는 대형 라이프스타일 매장.면세길찾기
- 新宿신주쿠Hands Shinjuku생활용품·문구문구, 여행용품, 주방용품을 갖춘 대형 라이프스타일 매장.면세 여부 문의길찾기
자주 묻는 질문
펜·노트·문구을(를) 사려면 도쿄 어느 지역이 좋나요?
긴자, 하라주쿠·시부야, 신주쿠. 긴자에 이 페이지 매장 중 3곳이 있습니다. 하라주쿠·시부야에 이 페이지 매장 중 1곳이 있습니다. 신주쿠에 이 페이지 매장 중 1곳이 있습니다.
면세로 살 수 있나요?
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 대상 매장에서는 10% 소비세를 포함한 금액을 먼저 내고, 출국 시 세관에서 반출이 확인되면 환급받습니다(구매 후 90일 이내). 매장당 세전 5,000엔 이상 구매해야 합니다. 매장마다 참여 여부를 확인하세요.
免税면세
2026년 11월 1일부터 적용
면세는 이제 환급 방식입니다
매장에서 10% 소비세를 낸 뒤, 일본을 떠날 때 돌려받습니다.
- 전액 결제면세 매장에서 여권을 보여주고 영수증을 보관하세요.
- 출국 시 세관 확인공항이나 항구에서, 구매 후 90일 이내.
- 환급매장에 따라 카드, 현금, 계좌로 환급됩니다.
매장당 세전 5,000엔 이상. 환급 방법은 계산할 때 매장에 문의하세요. 새 환급 방식 자세히 보기 ▶